[뉴스핌=채애리기자]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24일~29일 세차례에 걸쳐 삼성전자 보유주식 1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후 최 부회장이 가진 주식은 1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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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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