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징지에 따르면, 연말 업무회의를 위해 모인 주택건설부 당국자들은 "내년에는 과도하게 상승하는 부동산 가격을 저지해야 한다는 매우 힘든 과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택건설부의 이같은 결의는 정부 고위층의 기조와 같은 맥락이다.
이번 주 원자바오 총리와 리커창 부총리는 "치솟는 부동산 가격으로 서민들이 겪는 고충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부동산 인플레이션과 투기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