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TV', '갤럭시 탭' 등 스마트기기 체험 제공
- '탭 곤도라', '갤럭시탭 스키/스노우보드 아카데미'도 실시
[뉴스핌=신동진 기자] 평창 휘닉스파크에서도 이제 삼성전자의 스마트 기기들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파브 스마트 TV와 애니콜 갤럭시탭을 체험해볼 수 있는 '삼성 스마트 플레이존(Smart Play Zone)'을 내달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성 스마트 플레이존'은 삼성 스마트TV의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3D 효과, e-Book, 교육, 스마트워크 등 갤럭시탭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와함께 삼성전자는 휘닉스파크에서 갤럭시탭 사진으로 장식을 한 곤도라를 타면서 갤럭시탭을 경험할 수 있는 '탭 곤도라'로 운영하는 한편, 매주 토요일마다 갤럭시탭을 사용해 스키와 스노우보드 강좌를 진행하는 '갤럭시탭 스키/스노우보드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 보드와 스키를 즐기면서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 기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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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