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08시 1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혼조세 속 다우 28개월래 최고
- 미국 주택가격지표와 소비자신뢰지수 예상 미달. 에너지주 강세에 다우 및 S&P500지수는 상승
- 제너럴모터스, 애널리스들의 양호한 평가로 상승. 북동부 폭설로 유가 상승, 셰브론 강세
◇ [유럽증시] 기술주 강세로 연말랠리 불씨 살려
- 영국 휴장과 추운 날씨로 거래 한산. 프랑스 알카텔-루슨트, 뇌물제공혐의 관련 벌금지불 합의
- 유로퍼스트300지수는 0.25% 상승. 獨 DAX지수 보합, 佛 CAC-40지수 0.09% 하락 마감
◇ [뉴욕외환] 달러, 엔화와 스위스프랑에 큰 폭 하락
- 달러, 유로 제외 전반적인 약세. 스위스 프랑에 대해 사상 최저, 엔화에는 6.5주 최저 기록
- 유로는 부채 우려와 美 경제지표 부진으로 하락 반전. 달러, 미 금리 상승으로 낙폭 축소
◇ [뉴욕채권] 5년물 입찰 실망감에 국채가 큰 폭 하락
- 350억달러 규모 5년물 입찰 예상보다 부진, 최고 수익률 전월 1.411%에서 대폭 상승한 2.149%
- 투자전문가들, “엉성한 입찰로 응찰률도 부진했으며 외국인 참여도 적어”. 7년물 입찰도 부담
◇ [국제유가] 달러 반등에도 상승세 견지
- 배럴당 91달러 상회.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약화에 달러가 반등했지만 상승세 유지
- 거래량은 연말 계절적 요인으로 한산. 미국 대도시 주택가격도 4개월째 하락
◎ 글로벌 주요 이슈
◇ 미국 연말 쇼핑시즌 소매판매, 5.5% 증가 – 마스터카드 스펜딩펄스 보고서
- 지속적으로 증가한 소비자지출에 힘입어 5.5% 늘어, 전자상거래는 15.4%나 급증
- 온라인 판매는 의류부문에서 강세 보여. 전자부문은 TV가격 하락에 1.2% 증가에 그쳐
◇ 미국 10월 20개 대도시 주택가격 예상보다 큰 폭 하락 - S&P/케이스실러
- 10월 대도시 주택가격지수 145.32로 9월비 1.0% 하락, 전문가 예상은 0.6% 하락
- 4개월째 하락세 이어가며 미 주택시장 회복세는 아직도 여의치 않음을 보여줘
◇ 헤지펀드들, 미 증시에 대해 낙관 - 서베이
- 92개 헤지펀드사 매니저들중 46%는 S&P500에 강세 입장, 약세 입장은 19%에 불과
- 이는 지난 5월 이후 최고 긍정적 수치, 10년물 국채에 대해서는 54%가 약세 입장
◇ 獨 기업들, 유로존 부채위기와 경제 불확실성을 내년 리스크로 지목 - 로이터폴
- 역내 부채위기와 함께 미국의 경제 불확실성, 이로 인한 중국의 동력 약화 우려돼
- 따라서 보호무역주의 확산을 피하고 금융안정과 경제성장 위한 개혁 이행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