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제일모직의 브랜드 후부(FUBU)는 국제 스노보드 대회 ‘2010 후부 그랑프리 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후부의 국가대표 스노보드팀 공식후원을 기념하기 위해 후부, 국제스키연맹(FIS), 대한스키협회(KSA)가 공동으로 개최됐다.
이날 휘닉스파크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국제 FIS 등록 선수 및 스노보드 동호회 등 국내외 약 13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화려한 기술과 묘기를 선보였다.
한편, 후부는 대회 수익금 전액을 대한스키협회 유소년 꿈나무들에게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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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