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유아이에너지의 이라크 3개광구 지분가치가 최소 2000억원대로 추산됐다.
유아이에너지는 28일 외부평가기관에서 이라크 쿠르드지역3개 유전및 광구 지분가치를 산정한 결과 최소 2000억원대에서 최대 3000억원대 중반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유아이에너지는 "외부평가기관인 우림회계법인에서 12월 한달간 정밀실사를 통해 이라크 3개 광구의 지분가치를 산정한 결과 자산양수도 대상 지분가치는 2114억원~3577억원으로 추정됐다"고 말했다.
특히 "외부평가가 보수적 관점에서의 평가임을 감안할 때 지분가치 평균치가 유아이에너지 취득 금액인 2200억원을 상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0월 유아이에너지는 터키의 게넬에너지와 타우케 유전 5%, 미란광구 10%, 도훅광구 5%등 3개광구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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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