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전자홀딩스는 자회사인 케이이씨암코가 투자자산을 현금화하기 위해 신한지주 주식 10만주를 53억75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3.74%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수는 9만6954주(0.016%)로 줄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