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지노시스템(대표이사 전정철, 이을구)의 사외이사 김대성씨는 10억여 원의 인사이트인터내셔널의 지분을 회사에 증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인사이트인터내셔널 지분의 58.76%에 해당한다.
지노시스템은 이번 지분 증여로 피우회상장법인의 부실을 털어내고 재무구조 개선 및 올 한해 당기순이익 기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지노시스템 회사 관계자는 “지노시스템과 인사이트인터내셔널은 향후 GIS사업과 미디어 사업분야에서 임베이디드 솔루션 개발 등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