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NHN에 이어 다음커뮤니케이션도 이니시스 인수설에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입장을 전달했다.
28일 IT업계와 시장에 따르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M&A시장 매물로 나온 이니시스의 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다음 관계자는 "이니시스 인수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다음의 공식적인 입장이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파악한 결과 이니시스 인수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니시스는 NHN의 인수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이 또한 NHN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국내 최대 전자결제업체인 이니시스의 최대주주는 미국계 투자회사 바이시스캐피탈마스터펀드(VicisCapital Master Fund)이다. 현재 바이시스캐피탈마스터펀드는 이니시스의 보통주 29.18%(374만5334주)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매각 주관사는 맥쿼리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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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