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08시 0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 '금융주 강세'
- 중국 금리인상 여파로 하락 출발했지만 금융주의 강세로 나스닥, S&P500 상승 반전
- AIG 차입계약 체결로 52주래 고점 올라. 미국 북동부지역 겨울 폭풍으로 시장 더욱 한산.
◇ [유럽증시 中 금리인상 여파로 하락
- 중국의 기습적 금리인상에 성장 우려 부각. 포르투갈 구제금융 승인 관측도 은행주에 부담
- 거래량은 평소의 30% 수준으로 빈약. 獨 DAX지수 1.23%, 佛 CAC-40지수 0.98%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 달러에 대해 소폭 강세. 약세 전망은 지속
- 유로, 중국 금리인상에도 불구 주요 통화에 전반적 강세. 유로존 우려로 유로 약세 전망은 지속
- 중국 금리인상 여파로 호주달러 급락. 호주의 대중국 원자재 수출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 반영
◇ [뉴욕채권] 2년물 입찰 성공으로 장기물 상승
- 350억달러 규모 2년물 입찰 예상보다 양호. 장기물 상승 반전, 단기물도 낙폭 축소
- 최근 가격 하락 따른 수익률 상승으로 매수세력 형성. 5년물 및 7년물 입찰 주목
◇ [국제유가] 中 금리인상에 26개월 최고치서 반락
- 중국 금리인상으로 원유 수요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 부각. 미국 폭설로 거래량은 빈약
- OPEC, 유가 100달러 전에는 조치 취하지 않을 것. 미 동부연안 정유시설, 2주만에 생산 재개
◎ 글로벌 주요 이슈
◇ 미증시, 중국 금리인상으로 소폭 후퇴. 새로운 랠리의 동력 될 수도
- 관망세의 장외자금 유입으로 이어져 동력 제공할 수 있어 - IHAmarketmonitor.com
- 이를 위해선 S&P500 3월 지수선물은 1252선 유지해야, 나스닥 선물도 2230선 이상돼야
◇ 미국 북동부지역 겨울 폭풍에 연말쇼핑시즌 조기 종료
- 폭설과 한파로 공항폐쇄와 교통 통제가 이어지며 성탄절 이후 쇼핑객 크게 한산
- 주말 폭풍으로 올 연말 쇼핑시즌은 사실상 조기 종결. 소비자들, 다시 긴축모드
◇ 중국 위안화, 내년 5~8% 절상 예상 - 액션 이코노믹스
- 중국, 내년도 인플레 억제를 위해 금리인상 지속할 것. 위안화는 5~8%의 점진적 절상
- 아시아 경제, 내년 성장세는 둔화되겠지만 경제성장 흐름에 맞춰 확장추세 유지할 것
◇ 중국 베이징시, 내년도 최저임금 21% 인상
- 내년 최저임금 올해 960위안에서 1160위안으로 인상. 퇴직자 연금지급액도 10.2% 높게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