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미래에셋증권은 28일 로체시스템즈에 대해 AMOLED 물류자동화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다.
박주비, 이학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로체시스템즈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AMOLED 추가 증설을 대비하여 물류자동화 시스템의 원가를 25% 이상 절감하여 수주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며 "신규 제품인 레이저 기판 절단 장비 (GCM: Glass CuttingMachine)의 매출 확대와 안정적인 이송장비 매출 성장 지속이 가능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00 억원, 100억원으로 예상했다.
=리포트 주요내용
로체시스템즈는 1) 신규 제품인 레이저 기판 절단 장비 (GCM: Glass Cutting
Machine)의 매출 확대, 2) 안정적인 이송장비 매출 성장 지속으로 2011
년 매출 1,000 억원 (YoY 54%)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됨. 삼성모바일디스
플레이(SMD)의 AMOLED 추가 증설을 대비하여 물류자동화 시스템의
원가를 25% 이상 절감하여 수주 기대가 큰 것으로 보임.
» 레이저 기판 절단 장비 수요 상승
» AMOLED 물류자동화 부문 원가 경쟁력 확보
» 작지만 알차다
» 2011 년 매출액 1,000 억원, 영업이익 100 억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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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