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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경제·금융 스케줄(12.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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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2월 마지막주(12.27~1.1)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12월 27일(월)

한국거래소, 2010년 국채선물시장 거래동향 분석 (오전 6시)
정부, 차관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 전력수급점검회의 (오전 9시 30분, 전력거래소)
지식경제부 안현호 제1차관, SW 상품대상 시상식 (오전 10시, 집무실)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 제1회 원자력의 날 행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표원, 47개 신기술 NET 인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겨울철용품 시판품조사 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화학물질 소비 줄여 수익 창출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기준 도소매업 조사 /서비스업 조사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조사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세계 파생상품시장 신상품 상장 및 거래동향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신 시장감시시스템 가동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회사의 재보험관리 모범규준 개정 (정오)
금융감독원, 연말연시 서민의 지갑을 터는 금융사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정오)
기획재정부, '전자조달 이용 및 촉진에 관한 법률' 제정(안) 공청회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우리나라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율의 특징(금융경제연구 제 44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알기쉬운 금융투자상품 가이드북’발간 (배포시)


◆ 12월 28일(화)

금융감독원, 증권회사 선물업 진출 이후 선물회사 영업환경 분석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감독원, 정례 브리핑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R&D 1000대 기업의 혁신활동 분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T기반 첨단 치안 안전망 구축 (오전 11시)
대우증권, 기자단 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편방안 (정오)
통계청, 2009년 기준 국가자산통계 추계결과 (정오)
통계청, 2010 인구주택 총조사 잠정집계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무인가 무등록 금융투자업 점검결과 및 향후 감독방안 (정오)
금융감독원,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운영실태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상장법인의 타법인 주식취득 및 외부평가 실태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우즈벡 SPC(국유재산위원회)와 MOU 체결 (정오)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 내실화 위한 구조조정 추진 (오후 6시, 브리핑 오전 10시 제2차관)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개발선정품 지정 및 운영에 관한 기준' 고시 (배포시)
기획재정부, 국내외 가격차가 큰 녹두, 인삼 등 23개 농림 축산물 2011년도 특별긴급관세 부과 (배포시)


◆ 12월 29일(수)

한국은행, 2010년 1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오전 6시)
기획재정부, '201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오전 6시)
지식경제부, 한-아프리카 프랜드쉽 강화 위한 라운드 미팅 (오전 6시)
지식경제부, 표준화활동 우수해야 국책연구기관 경영평가 좋다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지식경제부, 2012년부터 바이오디젤 혼합 의무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제도 운영지침 고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품안전 R&D사업 중소기업 기술력향상에 기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정오)
KDI 정책포럼 '임금보조에 대한 이론적 고찰' (정오)
통계청, 2010 가계금융조사 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2010 가계금융조사 결과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상장폐지 실질심사 결과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2011년 달라지는 증시제도 (정오)
금융감독원, 쉽고 유익한 펀드 운용보고서 정착 방안 마련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보고서 심사체계 개선 추진 (정오)
금융위원회, 제23차 정례회의 (오후 2시, 보도 배포시)
한국은행, 국가간 포트폴리오 투자와 은행대출 중심으로 살펴본 글로벌 불균형 현황과 과제(금융경제연구 제 447호) (배포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이론현금배당락 지수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1년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배포시)


◆ 12월 30일(목)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외환제도와 외환시장' 개정판 발간
금융감독원, 성인을 위한 금융거래시 유의 사항 등 동영상 금융교육 자료 제작 (오전 6시)
통계청, 2010년 11월 산업활동 동향 (오전 8시)
정부, 장·차관 종합토론 (오전 8시, 청와대)
한국은행, 2010년 11월 국제수지(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지식경제부, 2010년 4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내년 7월부터 보일러등유 규격 폐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불법 어린이용품 판매한 245개 판매점 적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약+IT 융합 발전전략 간담회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서민금융포털 '서민금융119서비스' 확 바뀐다 (정오)
금융감독원,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정오)
한국거래소, 9월 결산법인 2009년도 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증시 결산 (정오)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 제약IT융합 간담회 (오후 3시, 다산실)
금융위원회, 기자단 송년다과회 (오후 4시, 3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2011년 1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2010년 발행실적 (오후 5시)
기획재정부, 2010년 11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1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 (배포시)
한국거래소, 2011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프리보드 예비지정 승인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상장기업체의 파생상품 이용실태 설문조사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11월말 적립식펀드 판매 동향 (배포시)


◆ 12월 31일(금)

기획재정부, 국제입찰 대상금액 변경 고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첨단기술 제품 고시 전면 개정 (오전 6시)
통계청, 2010년 12월 및 연평균 소비자물가 동향 (오전 8시)
한국은행,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 12월 및 연평균 소비자물가 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 1월 1일 (토)

지식경제부, 2010년 수출입동향 및 2011년 전망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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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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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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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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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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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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