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기자] 지난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홍대 상상마당에서 펼쳐진 진에어의 'SAVe tHE AiR GREEN CONCERT'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약 300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했으며 공연 수익금은 UN산하 환경단체인 UNEP한국위원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은 가수 '타루'가 환경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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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