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이 되는 재할인율을 동결했으나, 예금금리는 25bp 인상했다.
24일 러시아 중앙은행은 성명을 통해 재할인율을 현행 7.75%에서 동결하고 익일 예금금리는 2.50%에서 2.75%로 높인다고 밝혔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만한 수준이지만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지만 이번 조정분이 차입비용을 크게 높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대다수 전문가들은 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