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1000억원대에 이르는 신한카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을 LG CNS가 맡게됐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LG CNS를 선택했다.
신한카드 신시스템 구축 사업은 계정계와 승인계 전체가 대상이고 콜센터, 정보계 시스템 구축 등도 포괄적으로 포함된다. 신한카드와 LG CNS는 협상을 거쳐 다음달부터 22개월간의 프로젝트 일정에 돌입한다.
신한카드 차세대시스템 구축 주사업자 선정은 그간 LG CNS와 삼성SDS가 각축을 벌여왔다.
신한카드는 다음달에 메인프레임으로 운영되는 현 시스템을 계속 유지할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자는 한국IBM과 한국HP 중 하나로 결정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