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활성화 및 건전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스닥이 공정하고 효율적인 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종 제도개선 방안을 검토해온 거래소가 그간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시장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오는 28일 오후 2시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토론회에는 거래소 박상조 본부장의 개회사, 김병재 본부장보의 주제발표, 연세대 연강흠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 법조계․ 업계․ 언론계 등 각계 대표 8인으로 구성된 패널의 토론과 시장참가자의 의견개진 순으로 진행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관련 제도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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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