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미국 GM은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생산된 9만5927대의 캐딜락 CTS세단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사유는 앞좌석 조수석 시트 센서의 오류로 인한 것이다.
미국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앞좌석 시트의 눕힘이나 접힘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경우 센서의 접속이 끊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센서가 고장나면 조수석에 승객이 타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어 사고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아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위험이 제기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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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