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올해 배당투자 마감 3일을 앞두고 배당주들이 오름세다.
24일 증시에서 4~5%대의 배당수익률이 예상되는 KT, SK텔레콤, 무림페이퍼 등이 상승하고 있다.
KT는 9시 19분 현재 전날보다 500원, 1.04% 오른 4만 8350원에 거래됐다. 휴켐스 역시 1.20% 오른 2만 1100원.
다만 외환은행은 최근 급등한 영향으로 약보합세로 반전됐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3% 이상 고배당이 예상되는 종목으로 외환은행, KT, SK텔레콤, 무림페이퍼, LG유플러스, KT&G, 휴켐스, 한솔제지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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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