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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24)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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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2월 24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12/24, 편입가 3만 4000원)

- 동사는 지난 10월 1일 POSCO 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PMI(인수 후 통합)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 진행중. 시너지의 조기 구현을 위해 1) 해외 철강판매 확대, 2) 에너지 광물사업 확대, 3) 해외 프로젝트 수주확대, 4)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 중에 있어 장기적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 POSCO와 사업 연관성이 높은 철광석, 유연탄 프로젝트를 비롯해 신규 광물에 대한 적극적인 자원개발(E&P) 전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아울러 포스코건설, 포스코켐텍 등 포스코 계열사와의 국내외 신규사업 전개과정에서 기존 종합상사들이 영위했던 수준의 영업확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산업재섹터에 대한 사업확대도 기대

▷ CJ CGV (추천일 12/24, 편입가 2만 7700원)

- 2011년 기대작 개봉 및 3D 영화비중 대폭 확대에 따른 영화관람객, 평균티켓가격 증가로 실적개선 지속될 전망
- 중국법인에서의 투자금 회수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고 2011년 8개, 2012년부터 매년 10개 site를 추가할 전망. 중국 내수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을 전망

◆ 추천 제외주

▷ 삼성SDI (-2.05%, 지속적인 기관 매도세 및 주요 지지선 이탈로 제외)

▷ 와이지-원 (+13.42%, 적정수익률 달성으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동아제약 (추천일 12/23, 편입가 11만 8000원)

- 2010년 다소 부진했던 내수 전문의약품(ETC) 부문이 2011년 대형 품목 출시로 성장률 회복할 전망. 또한 전략적 지분제휴가 이루어진 GSK와의 협업으로 인한 긍정적 효과 기대
- 현재 임상 3상 중인 DA-7218(슈퍼항생제) 신약 허가 및 시장진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등 글로벌 신약과제의 양호한 결실 기대

▷ 삼성물산 (추천일 12/22, 편입가 7만 9500원)

- 해외부문 비중이 22%에서 34%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어 2011년에도 견조한 수주모멘텀이 예상됨. 해외공사 인식과 상사부문의 투자수익 반영에 따라 2011년부터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이기 때문에 2011년은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
- 삼성SDS 가능성 및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 등으로 동사 가치가 재평가될 여지가 높음

▷ 현대모비스 (추천일 12/21, 편입가 29만 7500원)

- 동사는 GM으로부터 2억 6,000만달러 규모의 ICS(Integrated Center Stack; 중앙 통합스위치)부품을 수주하는 등 계속되는 해외 OE수주는 현대차, 기아차 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시켜 글로벌 부품업체로의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
- 201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8.0% 증가한 13.6 조원에 이르고 순이익은 52.7% 증가해 2.5 조원에 육박할것으로 예상. 2011 년 YF 쏘나타 하이브리 드출시를 계기로 친환경차 관련 신규사업(구동모터, 전력제어모듈, BMS 등)이 본격화될 전망

▷ 두산 (추천일 12/20, 편입가 15만 3500원)

- 두산모트롤과 두산전자의 실적성장세와 더불어 두산중공업 수주잔고 증가, 손자회사의 실적개선 등은 지주회사 두산의 이익구조를 크게 개선시킬 전망. 이와 더불어 DIP홀딩스 보유자산이 매각될 경우 현금이 유입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밥켓의 재무 안정성 이슈가 풋백옵션부터 2011년 선제적으로 해결될 경우 두산 계열사들의 주가상승이 전망. 이러한 그룹 리스크 소멸은 지주회사 두산의 기업가치 상승과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져 주가의 레벨업을 주도할 전망

▷ GS (추천일 12/16, 편입가 6만 7700원)

- GS칼텍스, GS리테일 등 자회사의 영업실적 개선, GS상호에 대한 브랜드 로얄티 수입 증가 등으로 동사의 현금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배당재원 또한 확대가 기대
- GS-Caltex의 고도화설비(HOU)설비 본격 가동(2010년10월)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2011년 하반기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GS리테일의 지분가치 부각. 2011년부터 K-IFRS 적용에 따른 자산가치 부각으로 K-IFRS 수혜주

▷ 한진해운 (추천일 12/15, 편입가 3만 6300원)

- 2011년 해운시장은 물동량 증가와 운임 호조세로 견조한 해상운임지수 흐름이 이어지며 해운업계의 수익성 개선 예상. 한-미 FTA 타결 역시 해운업계에 중장기 호재로 작용할 전망
- 동사는 내년 1월 아시아-유럽 노선의 운임을 단계적으로 인상할 계획. 또한 미주 및 구주노선의 운항효율을 확보했으며, 비용부문도 안정화 되어 있어 중장기 측면에서 고수익 구조가 지속될 전망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12/14, 편입가 2만 6600원)

- 2011년 동사의 중국 굴삭기 판매는 폭우, 지진 등 피해복구에 따른 수요 증가, 중국정부의 제12차 5개년 계획 등 지속적인 SOC투자 확대로 27,500대(+25% y-y)를 기록할 전망. 밥캣 실적도 2010년 상반기를 저점으로 2011년부터는 본격적인 회복 기대
- 또한 공작기계부문의 수익성 개선, 기타사업부문의 외형성장 등에 힘입 어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248억원(+9% y-y), 5,818억원(+10% y-y)을 기록하는 등 2011년에도 성장 스토리 이어나갈 전망

▷ 종근당 (추천일 12/22, 편입가 2만 1800원)

- 동사의 11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전년 동월 대비 12.5% 증가한 285억원을 기록하여 상위 업체 중 부동의 증가율 1위유지. 2011년에는 특허 만료 의약품 규모가 다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의원급 커버율이 높아지고 있는 동사의 수혜가 예상
- 현재 동사의 주가 수준은 시장 밸류에이션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저평가 되어 있다는 판단이며, 2010년 동사의 주당 배당금은 450원으로 예상되어 현재 시가 대비 배당수익률도 2%가 넘어 투자 매력도가 높은 상태라는 판단

▷ 고영 (추천일 12/22, 편입가 1만 8250원)

-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과 다변화된 매출처로 매출이 하나의 산업에 편중되지 않아 성장성과 함꼐 실적의 안정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음
- 전장기기 확대와 2011년 신제품 매출 본격화로 매출의 레벨업을 기대. 태블릿PC, 스마트폰 성장으로 동사의 3D 검사장비 수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 파트론 (추천일 12/17, 편입가 2만 1000원)

- 갤럭시탭에 카메라 모듈, 안테나 등의 부품 납품으로 4/4분기 실적개선에 주목할 필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시장성장의 수혜 전망
- 2011년 노키아가 모든 스마트폰에 NFC(근접무선통신)를 내장할 계획을 밝혔고 삼성전자 역시 NFC 반도체 시장에 진출하며 동사의 NFC 안테나 매출의 성장성 부각될 전망

▷ 에스엘 (추천일 12/16, 편입가 1만 8000원)

- 2QFY2011(2010년 7~9월) 실적은 성과급 조기지급에 따른 일회성비용과 올 연말 종료될 KIKO 손실로 예상수준에 미치지 못했으나 3Q부터는 분기당 200억원 이상의 지분법이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하며 실적변동성 축소
- 2010년 기준 동사의 현대차그룹 외 매출비중은 32% 수준으로 이미 다변화가 빠르게 진행. 글로벌 GM을 중심으로 중국의 상해기차, 동풍자 동차, 체리자동차 등으로도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동양기전 (추천일 12/15, 편입가 1만 1650원)

- 모터류 사업의 진입장벽은 제품 자체보다는 거래선 확보에 의존하고 있는데 동사의 매출 의존도가 Capa와 모델수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GM대우 위주에서 현대차 그룹으로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동사의 아산 자동차부품 제2공장 신규설비투자 결정은 현대차그룹 매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향후 현대차 매출 확대시 납기준수 및 물류비 절감 등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

▷ 일진디스플레이 (추천일 12/3, 편입가 1만 850원)

- 1)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출시 후 전 세계 160여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를 확대 계획에 힘입어 동사의 태블릿PC용 터치패널 공급 물량이 기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2) 터치패널의 생산 수율이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하여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어, 4/4분기부터 터치패널 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며 기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국내 LED 칩 업체들의 재고조정으로 인해 4/4분기 동사의 LED 웨이퍼 부 문 매출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LED칩 업체들의 재고 수준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2011년 1/4분기부터 매출 성장세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11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910억원(YoY, 137%), 440억원(YoY, 193%)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카프로 (추천일 12/2, 편입가 1만 9000원)

- 카프로락탐 가격은 지난 7월 2300달러 수준이었던 것이 4개월 만에 폭등, 최근 톤당 2800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 8월 이후 중국 내 재고 소진으로 가격이 치솟았으며, 중국의 10만톤 증설 계획이 무기한 연장된 상황이라 내년 이후에도 카프로락탐 부족현상은 심화될 것
- 또한 중국 재정부가 생산량 감소와 수출량 증가로 중국 내 비료 공급이 부족하자 수출 관세 인상을 통해 강력한 비료 수출 통제에 나서며, 비료 수출 관세를 7%에서 110%로 급격히 올해 비료 수출을 원천 봉쇄하기로 함에 따라 국제 비료가격은 급등할 가능성이 커진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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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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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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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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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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