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두 선물은 아르헨티나의 가뭄에 따른 작황 우려감 등으로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29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뒤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섰지만 대두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반면 소맥 선물은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23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펀드 매수세 등에 부담을 느끼며 0.5센트 내린 부셸당 7.83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3월물은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5센트 오른 부셸당 6.14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은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며 한때 13.55달러까지오르며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20.75달러 상승한 부셸당 13.49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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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