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뉴욕증시는 크리스마스 연휴 이전의 마지막 거래일인 23일(현지시간) 한산한 거래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주간기준으로 3대 주요지수 모두 4주 연속 상승흐름을 유지했다.
다우지수는 0.12% 오른 1만1573.49 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16% 하락한 1256.77 포인트를, 나스닥지수는 0.22% 내린 2665.60 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성탄 연휴로 거래일이 하루 줄어든 이번 주간에 다우지수는 0.7%, S&P500지수는 1%, 나스닥지수는 0.9%의 상승폭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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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