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알에프세미가 TVS다이오드 등 신규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3일 오후 2시 46분 현재 알에프세미는 전날보다 12.86%, 1350원 오른 1만185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55만여주로 전날대비 20배를 웃돌고 있다.
알에프세미는 지난 10월맡 삼성전자에 패키지형 TVS Diode 500만개를 초도물량으로 공급했다
패키지형 TVS 다이오드는 낙뢰, 과전류, 정전기 방전, 유도 방 전 등으로 발생하는 전기적 충격으로부터 전자기기의 회로를 보호 하기 위해 사용하는 보호용 소자이다.
최근 한양증권은 분석보고서에서 "TVS다이오드가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면서 새로운 성장모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올해 매출비중은 3%에 불과하나, 내년에는 30%를 차지할 정도로 호조세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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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