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기자] 켐트로닉스는 23일 이재능씨가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김보균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김보균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11.2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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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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