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이 기사는 23일 07시 5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마셜 & 일스레이 등 지역은행들의 M&A 호재로 금융주 강세.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도 강세
- S&P500지수 5일 연속 상승, 리먼 브라더스 파산 후 최고. CBOE변동성지수는 16선 아래로 후퇴
◇ [유럽증시] 한산한 거래속 상승기조 유지
- ARM 등 기술주 선전, 증시 오름세 견인. 중국의 포르투갈 국채 매수 관측에 유로존 우려 완화
- 英 FTSE100지수 0.53% 상승 마감. 獨 DAX지수 0.14%, 佛 CAC-40지수 0.2%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 스위스프랑에 사상 최저치. 유로존 우려 지속
- 유로, 유로존 부채위기 우려로 스위스프랑에 대해 6일 연속 하락. 달러에 대해서는 강보합 마감
- 중국의 포르투갈 국채 매입 소식과 미국의 3분기 성장률 지표가 유로/달러 지지
◇ [뉴욕채권] 내주 입찰 부담으로 국채가 소폭 하락
- 내주 2년물과 5년물, 7년물 국채 입찰 예정, 연준 국채 매입 감소 예상이 국채가격에 부담
- 3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상 하회하며 국채 시장 지지, 낙폭 제한.
◇ [국제유가] 재고 급감과 추운 날씨로 90달러 상회
- 미국 주간원유재고, 223만 배럴 감소 예상보다 많은 533만 배럴 감소. 추운 날씨도 유가 지지
- 전문가들 내년 석유수요 하루 평균 150만 배럴 증가 예상. 아랍 석유장관들, 24일부터 회동
◎ 글로벌 주요 이슈
◇ 중국, 포르투갈 국채 매입 예정 – 포르투갈 언론
- 포르투갈 언론, 중국이 내년 1분기 중 포르투갈 국채 40~50억 유로 규모 매입 예정이라 보도
◇ 미 증시, 과매수 상태. 다음 주 단기 조정 가능 - 맥밀란 어낼러시스
- 단기조정이 ‘산타 랠리’ 주간인 다음주 시작 가능성이 가장 높아
- S&P500, 1220선 고수하면 조정이 통상적 후퇴, 만약 이선이 무너지면 가파른 하락세 가능
◇ 아시아 국영 석유사들, 내년 에너지기업 사냥에 박차 가할 것
- 한국 석유공사, 중 CNOOC 등 해외자원 확보차원에서 BG그룹과 같은 에너지기업 사냥
- 이들 국영석유사들, 특히 독립적 석유개발사들이 많이 상장된 런던증시에 매력 느껴
◇ OPEC, 최고 수준의 석유수요로 내년 증산 압박받을 듯 - 로이터폴
- 글로벌 석유수요, 올해 220만bpd 증가, 내년은 150bpd 예상
- 중국의 석유수요는 올해 80만bpd 늘어. 내년에도 50bpd 증가
◇ 미 11월 기존주택판매 예상 소폭 상회, 10월 FHFA 주택가격지수 상승
- 1월 기존주택판매 연율로 468만호, 준문가들 471만호 예상. 10월 주택가격 전월비 0.7%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