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기자] 호남석유화학은 정범식 사장(사진 맨 오른쪽)이 최근 대산공장과 여수공장의 협력업체들을 잇따라 방문해 동반성장 문화의 지속 및 폭넓은 지원을 약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정 사장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파트너와 함께 하는 성장이야 말로 호남석유화학이 추진하는 '2018년 아시아 최고의 화학기업'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당부했다.
호남석유화학은 올해 말레이시아 타이탄과 데크항공을 연이어 인수하며 매출액이 연결기준 14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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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