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수요일 뉴욕증시는 금융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22일(현지시간) 0.23% 오른 1만1559.49 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34% 전진한 1258.83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15% 오른 2671.48 포인트로 장을 막았다.
전일 2008년 8월29일 이래 최고가를 기록했던 다우지수는 또다시 25포인트 이상 올랐고, 화요일(21일) 리먼 브라더스 붕괴 직전의 수준에 복귀한 S&P500지수는 금융주와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종목에 기대 5일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갔으며, 나스닥지수도 거의 3년래 최고종가를 유지했다.
시장의 불안감을 측정하는 CBOE변동성지수는 이날도 16선 아래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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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