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2시 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노종빈기자] 석탄관련 업체들에 대한 투자가 유리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FBR 캐피탈마케츠는 향후 석탄 가격이 내년과 오는 2012년 각각 9.5% and 5.8% 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FBR 측은 중국 철강시장의 부진을 고려할 때 내년 글로벌 철강업체들의 수요는 다소 완만한 강세기조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FBR은 콘솔에너지(CNX)와 클라우드피크에너지, 패트리어트코울 등의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상회'로 상향조정하고 목표가격도 약 17% 올려잡았다고 밝혔다.
FBR은 이가운데 콘솔에너지에 대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추천했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피크에너지와 패트리어트코울의 경우도 현재 진행중인 생산 및 개발 프로젝트 전망이 양호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확보한 알파내추럴과 피바디에너지, 월터에너지에 대해서도 각각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상회'로 평가하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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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