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4년만에 삼성그룹 신년하례회에 참석할 전망이다.
22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을 비롯한 삼성그룹 임원진은 오는 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한다.
2007년 이후 각 계열사마다 진행되던 신년하례회가 그룹 단위로 치러지는 것은 4년만. 이날 행사에는 이 회장 외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이 참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 김순택 미래전략실장,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 등 최고경영진과 수도권 지역의 계열사 상무급 이상 임원 1200여명도 자리를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년하례회에서는 이 회장의 경영화두 및 지침이 신년사를 통해 전달 될 예정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