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가 강세와 아르헨티나의 가뭄 우려감이 옥수수와 대두 선물을 지지했다. 특히 대두 선물은 5.5주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반면 소맥 선물은 호주의 작황이 예상보다 나을 것으로 전망된데다 달러 반등세로 압박받으며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21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4.센트 내린 부셸당 7.65달러에 장을 마쳤다.
반면 옥수수 3월물은 비교적 잘 지지받으며 상승폭을 지켜, 2.75달러가 오른 부셸당 6.02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의 경우, 강세 기조가 이어져 한때 13.28달러까지 상승하며 5.5주 최고치를 기록한 뒤 11센트 상승한 부셸당 13.262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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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