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이큐스앤자루가 아웃도어 유통진출을 위해 부지를 매입했다.
21일 회사측은 대전 유성구 대정동 313-3 필지 899㎡(272평)의 일반상업지역(건폐율 70%, 용적률 900%)을 1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큐스앤자루는 올해 초 아울렛 사업을 하는 자루컴퍼니에 인수된 후 주력사업인 바이오와 IT 외에 안정적 수입이 가능한 스포츠 유통 및 아웃도어 유통사업을 추가한다고 밝힌바 있다.
이번 부지매입과 관련, 회사측 관계자는 "이 지역이 계룡산을 중심으로 충청권과 주변 도시를 커버할 수 있는 아웃도어의 최적의 입지라고 판단했다"며 "또한 자루 아울렛과 바로 인접한 대정동 자루 아울렛이 올해 매출액 400억원을 달성하며 쇼핑의 명소로 부각되는 등 뛰어난 집객 시너지효과가 있다는 판단을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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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