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간 설문조사에 14만명 참여
- “의료비 65세 이상 가장 필요”
[뉴스핌=송의준기자] 미래에셋생명이 펼친 ‘건강자산 1억 만들기’ 이벤트가 고객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미래에셋생명(사장 윤진홍)은 21일 지난 10월부터 2개월동안 진행한 ‘건강자산 1억 만들기’이벤트 설문에 약 14만명의 고객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금전적인 부분에만 초점이 맞춰진 기존의 은퇴설계에 대한 고객의 인식을 환기시키고 건강, 자산, 행복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미래에셋생명의 은퇴설계를 전달하고자 이 회사 홈페이지 등 온라인상에서 진행됐다.
건강자산에 대한 고객의 인지도 분석을 위해 설문조사도 이뤄졌는데, 설문조사 응답 결과 의료비가 가장 필요한 시기로 ‘은퇴 후 노후기(65세 이상)’을 선택한 사람이 78.7%로 가장 높게 기록됐으며, 다음으로 ‘경제적 활동기(40~64세)’로 16.3%였다.
1인당 평생 지출 의료비를 평균적으로 ‘8000만원(68.1%)’으로 가장 많이 생각하고 있었으며, ‘1억 원’이라는 응답이 19.5%를 기록했다.
한국인 사망자 중 3대 중대 질환의 사망률은 48%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71.7%), 다음으로 35%를 선택한 사람이 19%로 응답자 대부분(90.7%)이 3대 중대 질환의 위험성을 자각하고 있었다.
또 가장의 사망 이후 안정적인 고정수입이 생기기까지는 약 3년의 기간과 1억원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각각 약 74%로 가장 많았다.
미래에셋생명은 설문조사 결과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응답들은 미래에셋생명이 조사한 결과와 모두 일치함으로써, 미래에셋생명의 고객 대부분이 건강자산에 대해 잘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추가적으로 미래에셋생명이 제공한 건강정보도 얻을 수 있었으며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고객들은 미래에셋생명 설계사에게 자신의 건강 자산 분석 및 상담을 신청, 1대 1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미래에셋생명 홍보팀의 박문수 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은퇴설계에 대한 관심제고와 함께 중요성을 재인식할 수 있었고, 특히 20~30대 젊은층까지 은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