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 명동월드점의 전체 외관을 LED 조명으로 장식한 루미나리에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명동월드점 루미나리에는 ‘눈꽃이 내리는 은하수’를 콘셉트로 꾸몄다. 10만 여개의 LED 전구와 눈꽃, 별 장식으로 매장의 5층 원목 전체 외관을 감싸 실제로 눈이 내리는 듯한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또한 루미나리에 장식과 함께 산타로 변신한 전속모델 비(정지훈)와 JYJ(재중, 유천, 준수)의 대형 광고판을 전면에 내세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이 회사 이장우 마케팅본부장은 “명동의 상징적인 위치에 자리잡은 명동월드점에 루미나리에 장식을 설치함으로써 국내 및 외국인 고객들이 쇼핑도 즐기고 소중한 이들과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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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