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작황지의 기상 우려감과 러시아의 곡물수출금지 연장 소문 등이 전반적으로 시장을 지지했다.
20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선물은 호주 작황지에 내린 비로 인해 수확의 질에 대한 우려감이 강한데다 러시아의 금수조치 연장 경계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근월물인 3월물은 12.75센트 오른 부셸당 7.69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은 다소 한산한 거래속 현물가가 6주 최고치를 기록한데 힘입어 상승 마감됐다. 그러나 달러 강세로 상승폭을 줄었다. 3센트 상승한 부셸당 5.995달러로 마감됐다.
대두 1월물도 동반 상승장세가 연출되며 16.5센트 오른 부셸당 13.15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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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