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연평도 포격훈련으로 한반도 긴장감이 고조되며 한국 국채의 신용부도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이 장중 한때 10% 급등했다.
20일 마르키트에 따르면 5년 만기 국채에 대한 CDS 프리미엄은 일시 100bp를 기록하며 전일의 91bp에서 크게 올랐다.
앞서 북한은 한국군이 연평도 훈련을 강행할 경우 바로 보복할 것이라고 위협한 것과 달리, 이번 훈련에 대해 일일이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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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