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I는 내년 1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전망치인 0.3%에서 0.2%로 하향하며, 실업률 상승, 부가가치세 인상, 기대 이상의 물가상승률이 취약한 회복세를 더욱 둔화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회복세가 둔화되긴 해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라 전망, 내년 한 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4%로 제시했다.
CBI는 이어 영란은행(Boe)이 예상보다 빠른 내년 봄부터 점진적인 금리 인상을 통해 통화정책을 정상화해, 기존 사상최저인 0.5%의 금리를 2012년 4분기까지 2.75%까지 인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이터폴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BoE가 내년 4분기부터 금리인상을 시작해 2012년 4분기까지 금리는 2.0%로 인상될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CBI는 또한 '더블딥(double-dip)' 침체 위험은 낮을 것이라고 밝혔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