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로 조선주를 사들이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중공업은 9시 59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1700원, 4.43% 오른 4만 50원에 거래됐다. 한떄 4만 65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대미포조선과 대우조선해양 역시 각각 3.46%, 2.19% 올랐다. 조선업종의 대장주인 현대중공업도 0.34% 오른 44만 4500원에 거래됐다.
조선업종 상장지수펀드인 KODEX 조선도 1.17% 상승했다.
외국인들이 조선주를 매수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삼성중공업 30만여주를 비롯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등을 순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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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