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시장이 힘들어지게 되면 가장 먼저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바로 개인투자자들이다.
통계적으로 개인투자자들 95%이상이 손실로 힘들어 하는데 그만큼 주식시장에서 힘없는 개인이 성공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현실 속에 20대 슈퍼개미 ‘복재성’씨는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개인투자자들이 원금회복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슈퍼개미 ‘복재성’ 그는 19살 300만원이라는 소액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슈퍼개미로 성공한 실제 주인공으로 그의 성공신화는 지금도 주식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미 많은 대중매체를 통해 알려져 있었지만 KBS VJ특공대 ‘20대 100억 부자’로 출연해 화제가 되었으며 최근 SBS플러스 ‘돈의교본 사파이어’에서 자신이 사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주식으로 성공했을 뿐 아니라 23세 애널리스트 스카웃 제의를 받아 활동을 시작하면서 최연소 애널리스트를 기록하였고 활동당시에도 단기간에 베스트전문가로 선발되는 등 사회적으로도 크게 성공하였다.
그런데 이런 그가 고액연봉을 받던 애널리스트 은퇴하고 개인투자자들의 원금회복을 돕기 시작하면서 화제가 되었는데 무슨 이유로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일까?
이야기의 시점은 지난 2006년 애널리스트 은퇴할 때부터 시작된다.
너무 어린나이에 부와 명예를 모두 얻게 된 그는 회사의 이익을 추구해야만 하는 애널리스트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이제는 돈 과 명예보다는 보람된 일을 하고 싶다며 갑자기 은퇴를 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살려 손실로 힘들어 하는 개인투자자들을 돕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이때 그가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누구나 부담없이 자신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카페를 개설하였고 이곳에서 매일 무료로 실시간 종목을 추천을 해주었다.
아무도 모르게 개설한 주식카페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동호회 수준에 지나지 않아 회원 수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추천종목의 적중률이 높고 무료추천종목만으로 원금회복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Daum 카페 회원 수만 27만 명이 넘는 대형카페로 성장하였으며 이 부분은 이슈가 되어 TV에 방영되기도 하였다.
지금도 그의 카페에는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접속하고 있으며 하루에 수 백명의 사람들이 앞 다퉈 가입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지금도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매일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고 있으며 추천종목은 그가 운영하는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http://cafe.daum.net/redstock10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슈퍼개미 ‘복재성’씨는 최근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SSCP, SK에너지, 삼성증권, 아시아나항공, 기아차, 스페코,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젬백스, 조아제약 같은 종목들도 기본 원리만 이해한다면 미리 바닥권에서 매집하거나 고점에서 충분히 매도할 수 있는 종목들이라며 앞으로 증권교육에도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여 이 또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위 내용은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