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7일 뉴욕증시는 초반 보합권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무디스의 아일랜드 국가신용등급 강등 소식과 미국 하원의 감세연장 타협안 승인 소식이 각각 호재와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3분 현재 다우지수는 0.24%, S&P500지수는 0.17% 각각 하락한 상태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0.0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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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