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한창산업은 17일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토지 6건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토지 1건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103억 4067만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22.3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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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