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현대아이티는 17일 미국 현지판매법인인 현대아이티 아메리카(Hyundai IT America CORP)에 57억 8250만원의 채무보증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다.
현대아이티 측은 "이는 미국현지판매법인이 효율적 자금운용을 위해 현지 팩토링 한도를 취득함에 따른 본사의 채무 보증으로, 오는 31일 만기가 도래하는 기존 채무보증(2010.09.17 공시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에 대한 연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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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