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 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12월 11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2만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3000건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42만 1000건에서 42만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다만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413만 5000명으로, 전문가 예상치 407만명을 크게 웃돌았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2만 2750건으로 직전주에 비해 5250건 감소했다.
한편 당초 42만 1000건으로 기록된 직전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2만 3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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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