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12월 16일 (로이터) - 내년 독일의 신차 판매가 6% 증가할 것이라고 자동차수입업협회(VDIK)가 전망했다.
VDIK는 내년 승용차 신차판매가 안정적 경제성장에 힘입어 6% 늘며, 23% 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에서 증가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 신차 등록이 310만 건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경제상황이 양호할 경우 이 수치를 쉽게 달성할 것"으로 관측했다.
한편 상용차의 경우에는 올해 16% 증가에 이어 내년에도 6%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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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