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NHN이 이니시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NHN 16일 해명자료를 통해 "모 일간지에서 보도된 바 있는 <NHN이 이니시스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최종 입찰에 참여한 바 없다"고 밝혔다.
NHN 관계자는 “이니시스 인수에 대해서는 초기 검토 과정에서 관심을 보였던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NHN이 이니시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니니스의 최대주주인 미국계 투자회사 바이시스캐피탈마스터펀드는 전날 이니시스의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했으며, 국내외 업체 5~6곳이 입찰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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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