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1만300선 위에서 장을 마쳤다.
16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32엔, 0.02% 오른 1만311.46엔으로 거래를 끝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297선에서 거래를 시작한 후 등락을 거듭하다 환율 호재에 힘입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앞서 지수는 유로존 부채 우려와 최근 과열 양상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로 방향성을 잃은 모습을 보였지만 엔화가 약세를 보이자 소폭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DeNA는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소셜 게임 플랫폼을 탑재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해 10% 가까이 급등 마감했다.
토요타는 0.15% 밀렸고 혼다는 1.26% 올랐다.
한편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토픽스(TOPIX)는 0.16% 오른 903.84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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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