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테크 쉽게 풀이하는 체험형 캠프로 인기
- 내년 초 회당 3일씩 7회 걸쳐 진행
[뉴스핌=송의준기자] 동양생명이 어린들에게 재테크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캠프를 마련한다.
동양생명(부회장 박중진)은 겨울방학을 맞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테크와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환경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2011년 1월 3일부터 2월 23일까지 회차당 2박 3일씩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들이다.
지방의 참가희망자들을 위해 경기도 일산 동양인재개발원을 비롯해 구례의 송원리조트, 경주 교육문화회관, 통도 환타지아콘도 등 전국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동양생명 홈페이지(www.myangel.co.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참가자가 결정된다.
동양생명의 어린이 보험에 가입돼 있거나 설계사의 추천을 받을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캠프 참가 시 3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로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환경캠프’는 초등학생들이 은행, 보험, 증권, 펀드, 부동산 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캠프다.
특히 2010년부터 재테크와 친환경을 결합한 이색적인 캠프를 운영해 재테크 수단에 대한 이해는 물론 탄소배출권의 개념 및 환경의 중요성까지 배울 수 있다.
또 안전하고 체계적인 캠프 진행을 위해 모든 교육을 참가학생 8명 1개조의 소수 정예교육으로 구성하고 부모님들에게 캠프 진행상황에 대해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가 학생들의 실제 교육 모습이 궁금할 경우, 동양생명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를 볼 수도 있다.
동양생명 홍보팀의 홍장범 팀장은 “꿈나무 재테크환경캠프는 환경의 중요성과 재테크의 방법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경제캠프”라며 “안전한 시설에서 검증 받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많은 초등학교 학부모로부터 고품격 캠프라는 인식을 받을 만큼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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