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한화증권 박종록 애널리스트는"롯데삼강의 4분기 실적은 계절적 비수기와 유지부문의 마진축소로 인해 매출액 1389억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 순이익 -22억원을 기록,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주요 리포트 내용이다
- 식품부문의 적극적인 성장전략으로 고성장세 지속기대
2011년 실적은 식품부문의 적극적인 성장전략으로 인해 매출액 6,997억원(+15.1%, YoY), 영업이익 520억원(+7.7%, YoY), 당기 순이익 435억원(-1.9%,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유지부문의 마진축소와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은 다소 악화될 것으로 추정되며 공장이전에 따른 5년간의 법인세 전액면제기간 만료로 당기 순이익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91,000원을 유지
2011년은 파스퇴르 유업 정상화와 식품부문 확대, 종합 음식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M&A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
시장의 기대가 큰 그룹관련 식자재 유통매출은 지난 10월 B2B 관련 식자재 유통사업부가 새롭게 신설되었다는 점에서 2011년에는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
음식료 기업으로서는 드물게 고성장을 기대할 수 있고 Valuation매력도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91,000원을 유지함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