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솔로몬투자증권 신병길 이코노미스트 "내년 1/4분기에 국내 경기 반등과 함께 고용 증가 폭도 재차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신 이코노미스트는 "국내경기뿐만 아니라 고용 증가의 열쇠는 연말 국내외 소비가 얼마나 증가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현재 나타나고 있는 국내외 민간소비 증가세와 소비여건을 고려할 때, 연말 소비 호조로 내년 초에는 국내경기가 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올 11월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30.3만명 증가했으며, 실업률(NSA)은 11월 진행된 인구주택총조사 임시직 증가로 인해 지난해 11월보다 0.3%포인트 하락한 3.0%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