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5일 뉴욕증시는 호악재의 공방 속에 초반 보합권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무디스가 스페인의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한 여파로 유로존 부채 우려가 높아진 반면, 개장 전 미국 경제지표들이 양호하게 나온 것은 호재가 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56분 현재 다우지수는 0.13%, 나스닥지수는 0.06% 각각 하락한 상태다. 반면S&P500지수는 0.0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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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