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솔본은 자회사인 포털 기업 프리챌의 지분 83.1%를 전량 매각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매각은 프리챌의 경영 악화에 따른 것으로 솔본은 지분 전부를 즉시 매각,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인 처분 시기나 규모는 추후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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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