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애경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AK몰(www.akmall.com)은 12월 15일부터 ‘책 읽어주는 책꽂이’를 판매한다.
‘책 읽어주는 책꽂이’는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IC칩과 무선을 통해 식품, 동물, 사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인식 기술) 가 장착된 책꽂이로, RFID 칩이 장착된 책을 대면 자동으로 책을 읽어주는 책꽂이다. 또한 자연스럽게 책꽂이에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독서습관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다.
AK몰 또는 북트리 홈페이지(www.ubooktree.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나무의 재질과 디자인, 수납할 수 있는 책 권수에 따라 45만원부터 29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있다.
이 외에도 RFID가 내장된 명작동화, 영어동화 등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도서는 씨앗북(0~3세), 새싹북(4~6세), 나무북(7~8세), 열매북(9세 이상)과 단행본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권당 7천원에서 1만5천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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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